두산 프라임 에이원 AP250 개봉
안녕하세요. 이번에 두산 에이원 프라임 AP250체험단에 선정된 이지백곰(이지영)입니다.
체험할 제품이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박스는 개봉할 때 제일 즐겁습니다. ^^
박스의 우측 하단에는 체험제품인 두산에이원프라임의 특징을 아이콘화하여 나타내고 있습니다. 구입을 염두해두었다면 어떠한 기능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스 뒷면을 보면 16종에 달하는 사전이 AP250하나에 담겨 있자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역시 디지털세대는 16권이나 되는 사전을 단하나의 AP250을 들고다니면 해결됩니다.
과연 16종이나 되는 콘텐츠들을 다 쓸수나 있을런지......
박스를 열자마자 보이는건 바로 프라임 AP250의 구성품입니다. 그럼 하나하나 비교해가면서 빠진 것은 없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전자사전 본체와 보관케이스, 그리고 사용설명서, 충전기, 배터리2개
하나 충전할 때 하나는 전자사전의 밥이 되는겁니다. ^^; 그리고 충전기는 자동방전기능과 충전 완료시 멜로디가 나옵니다. 멜로디는 곰세 마리-_-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어디서 멜로디가 흘러나오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전자사전을 볼 차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푸른색 계열을 좋아해서 아주 마음에 드네요. ^^ 그럼 살짝 열어 보겠습니다.
키 배열은 일반 키보드와 동일합니다. 눈에 익은 쉬프트키도 보이네요. 저는 주로 PDA에 사전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이용해왔기 때문에 적응이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전자사전의 액정부분을 완전히 제껴보니 약 160~170도 정도 기울어집니다. 핸드폰으로 말하면 프리스탑 폴더 구조로 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각도로 화면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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