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맥스 렉스타 ADN-3000 길안내

분류없음 | 2006/10/30 23:57
Posted by 이지백곰


외삼촌댁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렉스타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여 집으로 가는길을 안내 받았습니다. 아맥스의 본사근처에서 제가 사는 지산동까지 간단한 사진 몇장과 함께 시작합니다.^^



루센맵의 특징인지 아파트 단지 안에서는 약간 헤매는 경향이 있습니다. 혹시나 제가 거주하는 아파트만 이상한가 의심을 해봤지만 제가 몇군데를 들러봤으나 아파트 안에서 방향을 제대로 못잡는 현상과 화면상에서 제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루센이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도 같이 수정했으면 좋겠습니다.



큰길로 나오자마자 안정적으로 안내를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좌측편에 자세한 도로상황을 안내해주는 화면역시 실제 도로와 동일한 모습대로 보여주어 복잡한 도로에서는 쉽게 길을 찾을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진 찍을 당시 좌회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화면을 자세히 보니 차량의 왼쪽에 불이 들어와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지금 좌회전할 순간이니 좌측 깜빡이를 켜라는 안내인 것 같네요. 평소 신경쓰지 않은 부분까지 안내를 해주는 모습을 신기하기도하고 루센맵이 대단해보입니다.




집근처에 와서 두산오거리입니다. 특히 사진에 보이는 화살표 부분은 일방통행이라 초행자의 경우 많이 헤깔리는 길입니다. 루센은 실 도로모습을 보여주어 초행자라도 당황하지 않을정도로 자세히 안내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세한 안내같은 장점도 있지만 앞부분에서 언급한 좁은길에서는 약간 헤매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러한 단점도 수정이 되어 멋진 루센맵을 기대해봅니다.


이글은 GPS매니아(Navipd.com)와 (주)아맥스의 체험단 글입니다. 이 글의 게재를 원하시면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C) 2006 JIYOUNG ALL RIGHT RESERVE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http://www.jiyoung.net/trackback/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맥스 렉스타 ADN-3000 루센맵 환경설정

분류없음 | 2006/10/30 23:56
Posted by 이지백곰


저번에는 맵의 구성에 대해서 알아보았고 이번글에서는 맵에 메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맵의 좌측 하단의 루센의 로고를 터치하면 메뉴가 펼쳐집니다.



메뉴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우측을 보면 도움말기능과 전단계로 가는것과 종료아이콘이 있습니다. 현재 PC에서 쓰는 윈도우즈와 비슷한 구성으로 쉽게 적응하실 수 있을겁니다.
첫 번재 메뉴구성은 주소검색, 명칭검색, 114검색, 지하철검색, 업종검색 등이 있습니다.



물음표를 터치하면 도움말을 볼수 있는데 아이콘에 대한 설명과 스크롤을 내리면 현재 화면의 도움말을 참조하여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매뉴얼을 차량에 비치해두고 찾아보는게 꽤 귀찮은 작업입니다. 그런것들을 생각할 때 루센의 도움말은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도움말입니다.



메뉴 두 번째는 주변검색, 최근목적지, 등록ㅈ검색, 좌표검색, 안전정보관리의 메뉴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GPS, 사용자 등록, 상식정보, 도움말, 시스템정보의 메뉴가 존재합니다.



특히 사용자관리의 경우 사용자별로 관리를 할 수 있는데 차량을 쓰는 사람이 여러사람이거나 아니면 휴대하면서 다른 차량에 설치할 일이 많은 경우는 유용하겠지만 그 외에는 크게 와닫지는 않는 메뉴였습니다.



초기구입시 기본값은 기본사용자로 등록되어 있으며 추가나 수정이 가능합니다.




주변검색은 반경검색과 경로주변 두가지로 검색이 가능한데 목적지를 가는중이나 다른일을 보고 있을 때 급히 타 목적지를 찾아야할 때 위 사진처럼 몇가지로 구분해두었습니다.



저번 글의 제목은 사용자가 만들어 가는 루센맵이었습니다. 환경설정을 보면 그 이유를 잘 알수 있습니다. 제가 써본 맵은 알맵과 맵피인데 맵에 대한 스킨을 바꾼다던지 하는 기능이 없거나 제한된 기능만이 존재했었습니다. 하지만 루센은 스킨뿐만아니라 화면배치 조정과 맵의 중앙에 있는 차량을 표시하는 아이콘까지 다양하게 수정이 가능합니다.



스킨설정을 하면 주간 / 야간에 대한 미리보기 기능을 제공하여 마음에 드는 화면을 보면서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시작음악또한 미리듣기 기능을 제공하며 최향에 맞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는 메뉴가 있습니다.



맵에 왼쪽이나 오른쪽에 다양한 정보를 나타내는 경우가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왼쪽이 운전자와 좀더 까깝기 때문에 왼쪽을 설정하였습니다. 취향에 따라 오른쪽이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오른쪽운전석이라도 설정만으로 가능합니다.





화면분할기능은 두 사진을 비교해보시면 바로 확인이 가능한데 일반모드의 경우에는 자세한 정보를 맵위에 표시해주는 기능과 아예 화면을 분할하여 반반씩 나누어서 나타내게 됩니다.



화면중앙에 차량을 나타내는 아이콘이 고정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루센은 변경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페이지의 환경설정인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능중 하나가 폰트설정입니다. 타 맵은 보통 굴림으로 얇은 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꼴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지명이나 건물명등을 더욱 자세하게 보였습니다. 운전중에 볼려면 크게 나타낸 글꼴이 더욱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야간 모드를 설정할 수 있으며 주간 / 야간 고정 또는 자동 그리고 사용자가 직접 시간을 정해줄수 있습니다.



자동 레벨기능입니다. 타 맵과 마찬가지로 속도 기준 또는 안내거리 기준으로 변경가능합니다.



경로선색상을 지정할 수 있는데 개인 취향에 따라 마음에 드는 색상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보통 빨간색이 기본인데 저는 보라색이나 파란색을 좋아해서 변경했습니다.



한글 자판도 입력하시 쉬운 것을 선택하여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다양한 환경 설정을 제공합니다. 타 맵에서 설정할 수 없는 부분까지 세세한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의 자신만의 맵을 가꾸어 갈수 있습니다.


이글은 GPS매니아(Navipd.com)와 (주)아맥스의 체험단 글입니다. 이 글의 게재를 원하시면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C) 2006 JIYOUNG ALL RIGHT RESERVE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http://www.jiyoung.net/trackback/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번에는 맵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루센냅은 저도 처음 접해보는 맵이라 더욱 기대가 큽니다.



처음 받았을 때의 버전은 1.0버전으로 지도 우측상단에 축척이 없고 안전이라는 표시가 우측 중간에 존재합니다.



1.1로의 업데이트를 한 후에는 안전이라는 표시가 좌측 하단에 메뉴를 불러오는 아이콘 옆으로 이동하고 지도의 축척이 생겼으며 스피커 모양의 아이콘이 생겼습니다. 스피커 모양의 아이콘은 음소거 기능으로 운전중 통화를 해야할 때 재빨리 소리를 제거 할 수 있어 아주 좋은 변화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안전이라는 표시가 운전자쪽으로 가까이 다가왔기 때문에 등록되지 않은 카메라가 있을 경우 기존의 버전보다 빨리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운전자에게 있어서는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저는 주로 맵피MXC버전을 써보았는데 맵피의 경우는 안전정보를 입력하면 그냥 안전운전을 하라고 입력이 됩니다. 하지만 루센의 경우 과속방지의 경우는 허용속도를 지정할 수 있으며 위험이나 속도방지턱같이 세세한 설정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추후 같은 지역을 지나칠때 더욱 자세한 안내가 되고 사용자가 직접 맵을 업데이트하는 즐거움도 생길 것 같습니다.(사용자마다 다른 버전의 맵이 될수도...)



보통 맵에서 GPS신호 아이콘을 터치하면 현재의 위성수신상태를 나타내어 줍니다. 루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지만 더욱 자세한게 놀라웠습니다. 여러개의 수치가 있어 뭔가 했더니 잡히는 위성마다 수치를 하나하나 보여주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트립메뉴는 현재 까지의 운행한 정보를 나타내어 줍니다. 집과 학교의 거리가 약 27Km인데 빨리달리면 30분내에 도착할 것 같은데 시간을 보면 약 1시간이 걸립니다. 물론 신호대기도 있고 밀리기도 하지만 루센의 트립메뉴를 보고서야 확실히 알았습니다. 위 사진에는 테스트용으로 찍은 것이고 학교오는길에 누적삭제를 해서 새로 해보니 평균속도가 약 26~27Km정도 나오더군요. 비로서 과학적(?)으로 이해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렉스타는 외부에 버튼이 2개밖에 없습니다. 전원버튼과 PIP버튼, 맵에 대한 메뉴는 좌측하단의 아이콘을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접근하면 자세한 메뉴가 나오는데 윈도우의 트리방식입니다.



대부분의 맵이 3D화면 90도 화면을 제공하는데 루센을 각도에서 조금더 다양함을 보입니다. 맵자체에서 90도, 65도 등 4가지를 기준으로 제시하고 사용자마다 취향이 틀릴수 있기 때문에 화살표를 이용하여 취향에 맞는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맵의 크기 역시 좁게 / 중간 / 넓게 3가지를 제시후 + -를 통해 1단위로 지도의 레벨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쯤되니 루센은 단순히 제공하는 맵이 아닌 사용자가 직접 가꿀수 있는 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센맵의 메인 구성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루센맵을 체험하고 나니 앞에서 언급한것처럼 단순히 제공하는 맵이 아니라 제공된 맵에 사용자가 이것저것 추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보였습니다. 사용하면서 더욱 애착이 가는 맵이네요. 다음글에는 맵의 자세한 메뉴에 대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글은 GPS매니아(Navipd.com)와 (주)아맥스의 체험단 글입니다. 이 글의 게재를 원하시면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C) 2006 JIYOUNG ALL RIGHT RESERVE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http://www.jiyoung.net/trackback/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맥스 렉스타 ADN-3000 기능 살펴보기

분류없음 | 2006/10/30 23:55
Posted by 이지백곰


이번에는 렉스타의 기능에 대해서 살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에 시동을 걸면 반겨주는 화면입니다. ^^ 루센 1.1 버전으로 9월 29일자 업데이트된 맵입니다.



나중에 옵션을 보면 알수 있겠지만 초기설정은 렉스타가 켜지면 바로 네비게이션이 실행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낮에 보이는 화면입니다.



밤에는 반딧불이 배경입니다. 루센에서 가장마음에 들던것중 하나가 낮과 밤의 맵변환이 확실하다는것입니다. 맵피는 시동걸고나서 조금 달리다가 바뀌는 반면 루센의 경우는 네비게이션 시작과 동시에 낮과 밤부터 먼저 체크후 변환을 합니다.



렉스타는 네비게이션을 비롯 총 8가지의 기능과 설정메뉴를 제공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는 DMB메뉴가 두 번째 있네요. 아직 서비스되지 않는 지역에 사는 사용자의 비애입니다.



먼저 설정화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처음에 네비게이션이 자동실행이 옵션이라고 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해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네비게이션이 목적이니 저는 자동실행으로 설정했습니다.



볼륨/밝기 조정메뉴입니다. 볼륨/밝기조정은 네비메뉴에도 있기 때문에 꼭 셋팅메뉴 들어와서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확하게 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 재설정을 하였습니다.



새롭게 설정을 하고 나니 제가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찍이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렉스타는 듀얼스피커를 채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차량내부에 설치된 스피커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FMT기능이 없다면 따로 유선 / 무선 카팩을 구입하고 보기싫은 선들이 널려있겠지만 렉스타는 FMT기능지원으로 선없이도 웅장한 사운드를 차량의 스피커를 통해 들을수 있습니다. 보통의 무선카팩이 달랑 4개의 주파수를 지원하는데 반해 무려 14개의 주파수를 지원하여 간섭에서 피해 깨끗한 음질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직 맵업데이트 외에 OS업데이트는 없습니다.



차계부를 실행하였는데 오류가 있네요. 1517248년으로 나옵니다.-_-; 2006년으로 갈려면 얼마나 가야할런지..ㅋ



차량정보를 입력하는 부분은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그대로 두었습니다. 좁은 차안에서 계속 사진 찍고 있으니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픕니다. ^^;야밤에 사진찍고 있으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는 것 같습니다.-_-



외부입력은 총 두 개가 지원됩니다. 하지만 외부입력을 받을수 있는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그냥 실행만 해보았습니다.



국민게임-_-고스돕이 내장되어 있진 않지만 총 두가지의 게임을 지원합니다.



이미지뷰어 기능입니다. 두 개의 파일이 담겨있길래 그대로 실행해보았습니다.



전체화면으로 보니 더욱 화사해보입니다. 디카로 찍은 사진을 굳이 집에 오지 않아도 바로 차량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이젠 가장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는 동영상입니다. 렉스타의 스펙을 믿고 별도의 인코딩을 거치지 않고 인터넷에서 바로 다운받아서 넣어서 실행했습니다.



창모드로 봐도 전체화면으로 봐도 끊김은 전혀없었습니다. 이정도의 동영상 구동능력은 PMP와 비교할만 할정도입니다. 특히 창모드일때 화면 밑에 상태바가 있어서 원하는 구간으로 바로바로 이동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지상파 DMB서비스인 T-DMB입니다. 안테나를 달고 해봤지만 서비스하지도 않는 신호를 잡을리는 없습니다.-_-



PIP기능을 이용한다면 운전자는 네비게이션 화면을 탑승자는 DMB를 볼수 있는 환경이 제공됩니다. 언젠간 대구에도 DMB서비스가 될날을 기다리면서 이번글을 마칩니다.


P.S : MP3기능이 빠졌는데 동영상덕분에 용량의 압박으로 추후 추가하여 올리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http://www.jiyoung.net/trackback/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이지백곰

안해보고 후회하지 말고 해보고 후회하자... 안되면 될때까지 하고 그래도 안되면 말고...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6)
삼성라이온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