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렉스타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루센맵이 업데이트 되어 있었습니다. 그럼 바로 업데이트 모드로~~~



렉스타의 홈페이지입니다. 루센맵을 처음 접해보시는분들은 좌측아래의 루센 가상체험을 이용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구입하기전에 기기 자체에 대한 스펙도 고민이겠지만 어떤 맵을 쓰느냐도 상당한 고민거리입니다. 구입전에 미리 체험해보고 구입한다면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06년 9월 29일자로 지도가 1.1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보통 프로그램상의 중대한 변화일 경우 1.0 -> 2.0 이런식으로 버전이 변하여 업그레이드라 하고 1.0 -> 1.1 처럼 변하는 것을 업데이트라 하는데 간단한 패치입니다. 0.1의 차이인 것을 보니 자잘한 버그패치가 이루어졌을 것 같습니다.



보통 다른맵을 보면 통채로 압축파일을 받아 해당폴더에 덮어쓰기 형태의 업데이트였는데 루센의 경우는 별도의 설치프로그램을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폴더구조를 잘아는 사용자라면 전자나 후자나 크게 문제가 없겠지만 초보자의 경우는 루센맵 업데이트처럼 별도의 프로그램을 제공해준다면 업데이트 요령을 읽어보지 않아도 설치할 수 있을정도로 쉽습니다.



업데이트 프로그램에서 업데이트를 위해 기존의 맵을 삭제중입니다.



모두 지우고 나니 바로 복사을 진행중입니다.^^



드디어 업데이트가 다 되었습니다. 이제 1.1버전의 새로운 맵이 담긴 SD메모리를 네비에 꼽는 일만 남았습니다.^^



SD메모리의 NAVI폴더를 살펴보니 1.1버전으로 업데이트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기가의 SD메모리가 제공되어 맵을 저장하고도 현재 1기가의 용량이 남았습니다. 이제 여기에 동영상과 MP3를 넣어야겠습니다. ^^


이글은 GPS매니아(Navipd.com)와 (주)아맥스의 체험단 글입니다. 이 글의 게재를 원하시면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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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


체험제품의 첫글입니다. ^^ 처음 박스를 받아보니 좌우로 꽤 큰 사이즈였습니다.


박스가 크니 더욱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박스를 개봉하니 제품구성물과 사용설명서가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감싸고 있기 때문에 충격방지는 확실히 될 것 같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루센맵이라 걱정을 하였는데 맵에 대한 설명서와 제품설명서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맵 설명서는 차량에 비치해두고 사용하면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인치 네비게이션 본체와 유리흡착방식의 거치대와 차량용시거잭, DMB외장안테나가 있는데 대구의 경우는 시험방송허가가 떨어졌지만 아직까지 DMB방송이 된다는 이야기는 없어서 DMB테스트를 할 수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저번 엑스핀 체험때 DMB시험방송 뉴스를 접했는데 두 번째 체험제품인 렉스타에서는 DMB를 과연 볼수 있을지 조금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



새제품을 보면 가장 망설이게 되는 부분이 바로 보호필름(보호비니루라고도 하죠 ㅋ)을 벗기는 일이 아닐까합니다. 다른제품은 모르겠지만 네비게이션의 경우 터치스크린의 감도와도 관계된 부분이라 아깝지만 과감하게 제거하였습니다.



얼굴을 덮고 있던 가리게(?)를 제거하고 나니 블랙색상이 더욱 고급스러워보입니다.



본체에는 버튼이라고는 달랑 2개밖에 없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자이닉스를 보면 아래에 주렁주렁 달린 단축버튼이 있어 기능익히기가 쉬웠는데 이 모든 기능이 어디에 숨어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2개의 버튼으로 어떤기능 구현이 될지 해답은 글을 쓰면서 천천히 알수 있습니다.^^



뒷면을 보면 GPS안테나와 듀얼의 스테레오 스피커가 보입니다. 스피커의 구경이 크기 때문에 빵빵한 성능이 예상됩니다. 렉스타에 쓰인 GPS수신칩은 현재 최고의 인기제품인 SiRF-III칩이라 사진처럼 접은 상태에서도 빠른고도 정확한 수신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비록 내장된 안테나는 아닐지라도 접은상태에서는 꽤 슬림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운전중에 주로 MP3와 네비게이션안내를 받으면 크게 상관이 없지만 아침에 학교갈때에는 라디오와 네비게이션 안내를 받는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디오소리에 묻혀 네비게이션의 안내를 듣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데 저렇게 큰 스피커를 보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GPS안테나는 다양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특정각도마다 고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측면에는 입출력단자들이 모여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맨위에는 DMB용 외장 안테나를 꼽는 부분이고 그 밑에는 외부 통신용 단자, 그밑에는 두 개의 AV단자가 지원됩니다. 대부분의 제품들이 하나의 단자만을 제공하는데 비해 두 개를 제공함으로서 차량내에 멀티미디어 기기들을 구비해놓은 사용자에게는 폭넓은 확장성을 제공합니다.
다만 외부입력에 필요한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좀 아쉽습니다. 일반적인 1:1의 AV케이블이 아니라 구하기 힘든부분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아래부분에는 전원단자입니다. 전원단자 역시 타 제품과는 다른규격을 이용합니다. 집에있는 어떠한 어댑터와도 호환되지 않아 앞으로 차량에 붙어 있어야겠습니다.



메모리는 SD타입을 이용하고 2기가의 SD메모리가 제공됩니다. SD메모리 하나로 맵과 MP3, 동영상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플레이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으나 USB Host기능으로 부족한 용량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총 두 개의 USB포트가 있어 USB호스트 기능이 2곳모두 지원되는지 알았으나 설명서를 보니 USB1이 USB호스트로 메모리리더기나 마우스 키보드까지 지원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에서 마우스와 키보드.. 조금은 색다른 조합이긴하나 꼭 테스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에 포함된 유리흡착식 거치대입니다. 전체길이가 짧아 흔들림이 줄어들것으로 생각합니다.



비싼돈 주고 구입한 네비게이션이 상처나면 가슴이 찢어질겁니다. 보호를 위해 고무보호대가 있습니다.





현재 쓰고 있는 자이닉스와 같이 설치해보았습니다. 둘다 7인치제품이라 그런지 앞의 시야를 반이상 가리는군요. 마티즈에 두 대의 네비게이션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본다면 도선생(?)이 너무 좋아하겠군요. 일거양득-_-;; 꿩먹고 알먹고..
앞으로 더욱 조심하면서 체험해야겠습니다.
처음 네비게이션을 켜서 위성신호 잡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으니 대구 달서구 월성동이 나오네요.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다 싶었는데 외삼촌이 사시는 동네입니다. 회사가 꽤 가까운데 있었네요.^^;


이글은 GPS매니아(Navipd.com)와 (주)아맥스의 체험단 글입니다. 이 글의 게재를 원하시면 으로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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