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용으로 SIP Proxy를 제공해주는 사이트가 있어  Call Test를 하다보니 테스트외에 잘만 활용을 하면 외부의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되는 되는 망구성을 할 수 있을것 같아 글 올립니다.
우선 SIP 계정을 제공해주는 사이트는 www.iptel.org입니다.


그림의 빨간색 부분으로 들어가서 가입을 하면 됩니다.



이름이나 전화번호는 아무거나 해도 되지만 중요한 정보가 날아오는 메일주소나 가입자ID는 꼭 정확하게 넣으셔야 합니다. 특히 영문ID로 가입을 해도 숫자로 ID를 하나더 제공합니다. 단순 테스트용이 아닌 폐쇠된 망을 구성할려면 영문ID로 해서 숫자로 된 ID를 랜덤으로 지정받는것보다 처음부터 숫자로 된 ID로 가입하는게 좋습니다. 단 숫자로 된 아이디의 시작은 8로 시작해야 합니다.(예. 812345 이런식으로) 숫자로 가입하더라도 iptel에서 랜덤으로 지정해주는 숫자ID가 하나더 발급이 됩니다.



로그인을 하면 왼쪽 아래부분에 자신의 계정 정보가 나오는데 위에는 숫자로 랜덤하게 지정해주는 계정이고 아래쪽은 동일한 숫자이지만 임의로 가입한 아이디로 나오게 됩니다. VoIP 소프트웨어나 H/W단말기를 이용하여 전화를 걸려면 해당 숫자를 누르면 전화가 걸립니다.

이렇게 해서 계정을 받아서 VoIP 단말기나 S/W에 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iptel에 가입할때 메일외에는 제공해야할 정보가 거의 없기때문에 1인이 여러개의 계정을 만들 수 있는데 여러개를 가입하여 자신의 망을 구축하는데 응용을 해보았습니다.
서버가 해외에 있다고해서 음성이 딜레이되거나 그런것은 크게 느끼지 못했고 국내의 070사업자의 통화품질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었습니다.

국내의 사업자를 이용한다면 2대를 가입한다면 기본료+부가세만 해도 4,400원부담이 되겠지만 070번호를 부여받아 외부의 전화를 받을 수 있겠구요. IMTEL의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위에서 설명한것처럼 무료로 동일한 망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만 국내라서 1인 다계정에 제한이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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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

네이트가 라이코스에 이어 엠파스까지 합병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네이트 아이디는 하나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처음 유료가입했던 PC통신과 인터넷의 결합 넷츠고부터 라이코스 네이트 엠파스 모두 이제 네이트의 한 울타리안에서 아이디만 존재합니다.

우선 이번에 네이트와 엠파스가 통합하여 네이트의 전체적인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이 네이버랑 비슷하다고 하긴하지만 전 그부분을 볼려고 하는게 아니라 새롭게 메인으로 올라온 네이트온 연계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고나서 좌측에 네이트온 아이콘처럼 생긴 머리아이콘을 클릭하면 현재 네이트온에 접속중인 목록이 나옵니다.

예전에도 웹에서 쪽지를 보낼수 있고 상대방의 접속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메인이 아닌 쪽지 메뉴중의 하나였습니다만 이제는 로그인하자마자 메인에 웹 네이트온 기능이 일부 적용이 된것 같습니다.






접속중인 아이콘에 클릭하면 해당 메뉴가 뜨는데 상대방은 접속중이기 때문에 실시간 쪽지 전송이 가능합니다.



쪽지 발송 완료 메세지와 함께 쪽지가 도착합니다. 다만 쪽지를 받는쪽은 상대방이 보기에 오프라인모드로 되어 있고 쪽지가 와도 실시간으로 뜨지 않고 쪽지 메뉴로 들어가야 해당 쪽지를 볼수 있습니다.

앞으로 네이트 포털에서 쪽지뿐만 아니라 웹에서 네이트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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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


네이트온을 쓰는데 새로운 버전인 4.0이 나온다고 한다.

그동안 제일 불편했던게 멀티 계정...

하나만 쓰는 사람은 상관없겠지만... 쓰다보니 예전에 라이코스 / 넷츠고 / 네이트 / 싸이월드 등-_- 다양한

아이디가 생겨 버렸다...

이제 새 버전에선 멀티 로긴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겠다.

예전에 편법 멀티로긴은 -_- 맨날 업데이트 한다고 난리를 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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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

전에도 인터넷ISP마다 해지 방어팀이 있었지만 9월 들어서 하나로 통신에서 SKT와의 결합때문인지 당근을 제시하고 나왔다.

내가 본것중 가장 큰 혜택은 부가세포함 월 이용료를 19000원대에 맞춰주고 3개월간 인터넷 이용료 무료에 상품권 5만원어치를 주는게 쵝오였다.

나는 40개월 약정에 이제 6개월 정도밖에 안썼지만 배틀을 위해 전화를 걸었다.

그래도 혹시나 지네들이 알아서 할인해주지 않을까해서 요금상담을 먼저해서 요즘 19000원대에 쓰게해주더라 나도 해다오~~~

이렇게 예의있게 나갔지만 역시나 씨도안먹힌다.. 고객님 그런요금제는 없습니다...즐쳐드셈요~~^_^(물론 이렇게 말한건 아니다.ㅋㅋ)

바로 해지팀 연결후 지금 해지하면 해지위약금이 얼마인지 물어봤다.. 바로 해지해주세요 할수 도 있지만 진짜 바로 해지해주고 위약금주세요하면..-_-나는 낙동강 오리알신세가 아닌가..

해지 위약금을 묻는다는것 자체가 해지의사를 밝히기에는 충분하니깐..

바로 해지방어들어오는 상담원..

상담원 : 왜 해지할려고 하세요?

나 : 남들은 싸게 이용하는데 굳이 비싼돈 쳐들이면서 이용할 필요없어서요..

상담원 : 그러면 요금을 맞춰주면 계속 이용할 의사 있으신가요?

나 : 그럼 머 해지할 이유가 없지요.. (아싸 걸려들었어.. 그렇게 낚여줘야 내가 전화한 보람이 있지 않겠어요..ㅋㅋ)

상담원 : 그럼 40%할인 더 해서 19600원에 해드리구요 3개월 무료 넣어드릴께요.

나 : 네...수고하세요~~(땡큐... 하나로 통신 사랑해주겠어~~ㅋㅋ 나중에 상품권도 부탁한다규~~ㅋㅋ)

나는 여기서 멈췄지만 상품권을 원하신다면 좀 더 해지하겠다고 버팅겨도 된다.. 정말 해지해주겠다고 한다면 그냥 안들리는척 전화를 끊으시라~~ㅋㅋ 위약금 물면 진짜-_- 피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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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

MYLG070을 WYZ070으로 번호이동




이동통신의 번호이동성 제도가 2004년부터 실시되어 1년만에 모든 통신사의 가입자들이 자유롭게 타 통신사로 옮길 있게 되었지만 시내전화만은 그렇지 못하였습니다. 시내전화 역시 번호이동성 제도가 도입되었지만 사실상 KT에서 하나로통신으로 두곳만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MYLG070의 광고와 각종 이벤트로 인해 VoIP인 인터넷폰 역시도 어느정도 인지도가 생겼고 기존의 PSTN망인 KT와 하나로의 시내전화를 VoIP로 이동 할 수 있는 제도 역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안산, 청주 6곳부터 시범서비스 지역으로 선정되어 인터넷전화의 새로운 도약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저는 기존의 053으로 시작하는 PSTN망을 이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용중인 MYLG070을 서비스중인 데이콤 역시 KT나 하나로와 같이 기간통신사업자이기에 이번 VoIP로의 번호이동 역시 기간통신사업자에서 별정통신사업자인 삼성네트웍스로의 번호이동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신청을 하였고 저의 생각이 맞았는지 번호이동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는 2004년에도 순차적으로 번호이동이 시작되었듯이 별정통신사업자를 보호하려는 명목으로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 듯 합니다.



번호이동의 시범 서비스 이벤트를 통해 120,000원(부가세 별도)의 전화기를 무료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MYLG070의 경우 무료이벤트를 하기 때문에 단말기 구입이나 가입비 등 가입시 일체 금액이 필요없지만 WYZ070의 경우 사업 타켓이 가정이 아닌 기업용이다보니 단말기 구입에 다소 부담이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MYLG070의 경우 무선 단말기로 제품이 구성되어 있고 WYZ070은 유선전화기, 무선전화기, 스마트폰, 어댑터 등 다양한 라인으로 포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은 넓지만 그만큼 금전적인 부담이 존재합니다.


휴대폰 번호이동의 경우는 예를 들면 010-1234-5678이라는 번호로 SKT를 쓰고 있으며 이를 KTF로 번호이동 할 경우 번호이동관리센터를 통해 번호가 SKT에서 KTF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010-1234-5678이라는 SKT원배정번호를 그대로 KTF로 가져가며 KTF에서 별도로 번호배정을 해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시내전화인 KT 또는 하나로에서 053-123-5678 이라는 번호를 가지고 VoIP로 번호이동을 할 경우 053-123-5678 번호를 가지고 발신, 수신 모두 가능하지만 망내무료통화를 이용할 경우 WYZ070에서 배정해주는 다른 번호인 070-1234-5678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이는 같은 070번호인 MYLG070의 번호를 이용하여 WYZ070으로 번호이동을 하더라도 시내전화 번호이동과 동일한 방식입니다.

즉 기존에 사용하던 MYLG070번호를 이용하여 발신, 수신이 가능하며 WYZ070끼리의 무료통화를 위해서는 숨겨진 번호인 삼성네트웍스에서 배정된 번호를 사용하셔야 망내무료통화가 이루어집니다.

실수하시면 과금됩니다.-_-


저는 이번에 운좋게 번호이동 시범지역에 있어 번호이동을 하였습니다. 시범 서비스 지역이 6곳이지만 MYLG070가입자의 경우 서울에서 가입하더라도 전세계 어디에서든 인터넷 환경만 된다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지역구분이 없습니다. 아마 요금청구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은 기존에 쓰던 WYZ070전화와 새롭게 받은 전화입니다. 그리고 어댑터는 폰플러스로 설정하여 무선전화와 연결하기위해 설치하였습니다.

집은 대구이고 직장이 구미라 기숙사에 있는데 이제 완전 무료로 통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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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

 

1년전 랜이즈에서는 인터넷 전화인 VoIP서비스를 소프트웨어 방식과 하드웨어 방식 두가지로 나누어 비교한 기사가 포스팅된 적 있다.
 
1년이 지난 이시점에서 다시한번 VoIP서비스를 살펴보면 1년전에 비해 많은 발전과 서비스하는 업체들의 수가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올 12월에는 PSTN망과 VoIP망간의 번호이동 제도까지 시범서비스가 되는 등 인터넷 전화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은 하드웨어 방식과 소프트웨어 방식의 장점만을 취한 서비스는 없다는 것이다. 하드웨어 방식도 언제 어디서나 쓸 수는 있지만 항상 장비를 휴대해야 한다는점이 단점이고 소프트웨어 방식은 PC에 소프트웨어만 설치하면 사용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항상 PC의 부팅과정을 거쳐야 한다는점은 아쉬울 수밖에 없다.
그럼 하드웨어의 편리성과 소프트웨어 방식의 편리성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순 없을까?
랜이즈가 하면 안되는게 없다. 두 마리 모두 잡도록 하자.
 
그럼 우선 하드웨어 방식 서비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사진의 전화기는 필자가 사용하는 070번호가 부여된 인터넷 전화로 하드웨어 방식의 인터넷 전화이며 모양은 일반전화기와 동일하다. 다른점이 있다면 RJ11의 전화선이 아닌 RJ45의 랜선을 꼽아주는게 다른 점이다.
 
 
이러한 하드웨어 방식의 프로토콜을 살펴보면 표준 SIP 프로토콜임을 알 수 있다. 역으로 생각한다면 소프트웨어 방식이라도 이러한 표준 SIP프로토콜을 지원하며 하드웨어와 똑같이 사용자 ID와 인증번호를 셋팅해준다면 네이버폰이나 네이트온폰을 이용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방식의 인터넷 전화를 쓸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인터넷 전화기도 공유기의 펌웨어 설정처럼 IP주소를 이용하여 웹상으로 진입후 070번호라는 사용자 ID와 암호칸에 인증번호를 입력후에 서비스회사의 서버에서 인증이 되면 해당번호인 070번호로 전화를 걸면 인터넷 전화기와 통신이 되는 방식이다.
 
랜이즈의 기획기사에 쓰인 소프트웨어는 무료이며 X-Lite이다. Windows와 MAC OS X 그리고 리눅스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PC만 있다면 쉽게 다운받아 설치후 설정하여 바로 이용 할 수 있다.
 
 
 

 

 
설치를 완료하면 많이 보았을법한 모양의 소프트웨어 VoIP프로그램이 뜬다.
 
소프트웨어 방식의 VoIP가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서비스하는 소프트웨어 VoIP와는 다르기 때문에 간단한 ID로그인으로는 되지 않고 하드웨어방식을 설정하듯이 동일하게 설정을 진행하여야 한다.
 

 
SIP Account Settings... 라는 항목을 클릭하여 설정을 들어가도록 한다.
 

 
다른 탭설정은 변경할 필요없이 Account 부분만 설정을 하면 바로 작동한다. Display Name은 설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해당 설정의 이름을 붙이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User name이 인증을 위한 아이디로 User name과 Authoriztion user name 은 동일한 값으로 셋팅하고 Password는 서버인증을 위한 비밀번호로 해당 서비스의 웹 로긴을 위한 비밀번호가 아니라 직접 가입 대리점이나 070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서 알아내어야 한다.
그리고 Domain에는 sniproxy.samsung070.com을 입력하고 Domain Proxy부분은 체크후 domain을 선택하고 확인을 하면 서버 인증후 바로 하드웨어에서 사용하던 070 번호 그대로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전화기를 이용하여 070번호로 전화를 걸면 네이버폰이나 네이트온폰과 동일하게 작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역시 문제가 있는데 일반전화기는 선만 나누어서 연결하면 되는데 이를 쁘릿지라 한다. 하지만 인터넷 전화의 경우 최종적으로 인증된 쪽만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다. 하드웨어 전화와 소프트웨어 전화가 동시에 울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필자가 이용하는 회사는 폰 플러스라는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한 개의 번호로 총 30대의 전화기를 동시에 쓸 수 있는 서비스이다. 물론 30대가 동시에 벨만 울리는 것이지 일반전화기처럼 동시에 통화가 가능하지는 않다.
즉 하드웨어 폰과 소프트웨어 폰이 동시에 켜져있어도 두곳 모두 벨이 울리며 통화는 먼저 받는 쪽에서 이루어지게 된다.
서비스 신청은 이용자가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전화기의 종류만 선택해주면 자동적으로 폰플러스 번호가 부여된다.
이번호는 기존의 번호가 070 -1111-1111 이었다면 070-1111-1111_1의 형태이며 인증을 하기위한 번호일뿐 실질적으로는 070-1111-1111 번호를 이용하게 된다.
홈페이지 상에서 신청을 하였으면 이제 소프트웨어 설정을 다시 하도록 하자.
 

 
자! 방금전의 그 화면이다. 모든 항목은 그대로 두고 User name부분만 전화번호의 마지막 부분에 _1을 입력하고 저장을 하면 별도의 설정없이 폰플러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기획기사에서는 하드웨어 폰을 소프트웨어 폰과 동시에 쓰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꼭 소프트웨어 폰이 아니더라도 폰플러스라는 서비스는 여러대의 전화를 동시에 하나의 번호로 묶어주는 서비스이다.
아직 스마트폰이나 PDA용 소프트웨어가 없어 테스트 해보지 못하였지만 이러한 용도의 소프트웨어가 출시된다면 기존의 휴대전화와 인터넷전화를 동시에 쓸수 있고 사무실에서만 받을 수 있는 인터넷 전화를 외부에서도 받을수 있게 되어 그 파급력은 매우 클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인터넷 전화의 활성화가 더욱 앞당겨지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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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포스팅한 링크 : http://lanis.co.kr/bbs/tb.php/plan/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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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

며칠전 EFM의 새로운 제품인 X305이 랜이즈를 통해 소개되었다. X305이 무선이라면 이번에 소개할 X1005는 유선제품이다. X1005역시 533Mhz의 인텔 xscale 프로세서를 장착하여 내부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끌어올린 제품이다. 그리고 무선과 마찬가지로 LAN 5포트의 넉넉한 확장성은 물론 2포트의 WAN을 지원하여 회선백업기능과 트래픽 분산 기능을 이용하여 끊김없는 쾌적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해준다.
어찌보면 일반가정용이라기보단 소호사업자나 전용선을 갖출 능력이 안되는 소규모 사업장에 더 맞는 제품으로 스펙이 뛰어난 제품이다.
그럼 어떠한 강력한 기능을 제공할지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자.

X305와 동일한 박스디자인으로 구성된 X1005는 박스전면에 차원이 다른 ip공유기라는 설명으로 사용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2WAN으로 라인백업과 트래픽을 분산시켜주기 때문에 한쪽 회선이 끊기는 일이 있어도 나머지 한쪽 회선을 이용하여 인터넷을 유지시켜주고 두 회선이 정상적일때는 정해놓은 규칙이나 자동으로 두회선에 트래픽을 배분하여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막아준다.
박스 뒷면에는 스펙이 인쇄되어 있으며 고객지원을 위한 홈페이지와 전화번호가 적혀있다. 필자 역시 EFM의 고객게시판을 이용해보고 놀란적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저녁 이후에 시간이 있는 것을 가만한 EFM의 10시까지의 고객지원과 게시판에 등록한 질문글에 대한 전화답변등 아주 만족스러운 고객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박스를 개봉하면 종이를 이용하여 칸막이를 설치하여 제품을 정리해뒀는데 충격에도 잘 대비한 모습이다. 유선공유기라서 그런지 구성물은 아주 간단한 편이다.
2WAN지원 본체와 슬림한 형태의 아답타 그리고 CD와 두꺼운 사용설명서, 그리고 랜케이블의 간단한 구성이다.
X1005의 디자인은 기업용제품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디자인으로 검은색의 금속으로 구성되어 있고 앞쪽에 Q104에서 적용하였던 하프미러디자인을 채용하여 밋밋한 디자인을 탈피하고 있다. 아기자기한 맛은 없지만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는 믿음을 주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X1005의 하프미러역시 다소 흐릿한데 Q104와 마찬가지로 보호 필름이 붙어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고객들의 문의로 고객센터 게시판 공지에도 올라와 있는 상태로 필름을 떼어내면 거울같은 깨끗한 거울같은 디자인이 나온다.
리셋스위치는 대부분의 공유기가 뒤쪽에 위치해있지만 X1005의 경우 앞쪽에 위치해있다. 앞에 있어 좀더 쉽게 리셋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지만 앞쪽의 일관된 디자인에도 영향을 미친다.
좌우측에는 발열을 위한 통풍구가 있다. 금속성 재질이라 열전도에도 유리하고 넉넉한 통풍구로 인해 제품의 발열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다.
뒷면을 보면 좌측부터 전원 스위치, DC 5V의 전원단자가 있고 그 옆으로 2개의 WAN포트와 기존 공유기 대비해서 1개 더 늘어난 5개의 LAN포트가 자리잡고 있다.
보통 공유기는 항상 켜놓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도 있기마련이다. Q104때부터 존재한 전원스위치는 이러한 사용자들의 마음을 잘 헤아린 제조사의 대처로 보인다.
X1005의 가장 큰 특징인 라인백업과 트래픽 분산이 가능한 2개의 WAN포트와 5개의 넉넉한 LAN포트는 체험해보지 않아도 X1005의 성능을 미리 짐작하게 해준다.
뒷면에는 제품이 미끌어지지 않을 정도의 충분한 크기의 고무받침대가 있고 가운데에는 전자제품 인증에 관련된 스티커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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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

넷피아가 쓰레기짓을 하긴하지만 때론 한글바로가기가 편할때가 있습니다.


IE7에서는 막혀있어서 한글로 입력을 하면 바로 검색사이트로 뜨는데


추가 검색 공급자 찾기를 한후


직접 만들기 URL에


[http://www.google.co.kr/search?hl=ko&q=TEST&btnI=%EC%9A%B4+%EC%A2%8B%EC%9D%80+%EC%98%88%EA%B0%90&lr=]

를 붙여넣습니다. [ ] 안에만 붙여넣습니다.


그리고 이름 지정은 그냥 아무거나 하시면 됩니다. (저는 구분을 위해 한글 바로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주소창 말고 그 옆에 조그마한 창에서 검색기본값을 방금전에 지정하신것으로 하면 모든 작업이 끝납니다.




그리고 작은 창에 한글로 해당 사이트 명을 입력해보세요.


그러면 구글의 운좋은 예감을 이용했기때문에 검색된 가장 맨위의 사이트로 바로 이동합니다.


주소창에 입력을 하면 그냥 구글 검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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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

얼마전 랜이즈를 통해 스카이프를 지원하는 넷기어의 와이파이 폰을 소개했는데 아쉽게도 아직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출시된 제품이아니라 아쉬움이 남았지만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벨킨사의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코러시스가 맡아서 정식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그럼 랜이즈와 함께 스카이프 세상으로 빠져보도록 하자.
박스를 살펴보면 아직 한글로 된 문구를 찾아볼 수 없다. 보통 벨킨은 한국에 출시를 할 때에는 모델명의 마지막에 kr이라고 붙여 한국출시판이라고 표시를 하는데 이번에 살펴보는 WiFi 폰은 국내에서의 빠른 출시를 위해 영문판을 그대로 들여왔기 때문에 아직 한글표기를 찾아볼수 없는 것이다.
구성물 자체는 모두 영문판이지만 코러시스에서 발빠른 업데이트로 홈페이지상에서 한글 펌웨어가 등록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리뷰는 한글을 기본으로 하여 진행을 할 수 있었다.
벨킨의 와이파이폰 역시 저번에 소개한 제품과 동일한 바 형태이다.
키패드역시 LG휴대폰과 동일하게 영문이 새겨져있으며 넷기어가 전원버튼이 따로 존재하는것과는 달리 벨킨은 휴대폰처럼 종료버튼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지도록 되어 있다.
가운데는 조이스틱모양의 네비게이션키가 있어 메뉴이동이 쉬운편이며 가운데는 누르면 확인키와 동일한 작동을 한다.
액정의 상단부분에는 벨킨의 로고와 함께 수화부가 위치해 있다.
송화부는 전면하단에 있지 않고 충전단자가 있는 곳의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어 실제 통화에 있어 다소 거리감이 느껴질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필자가 가지고 있는 삼성의 W200모델역시 송화부가 충전단자가 있는곳에 있지만 통화시에 크게 지장을 느낄정도는 아니어서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니다.
하단에 있는 USB포트를 이용하여 충전 및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바로 옆에 달려있는 2.5파이규격의 핸즈프리 단자를 이용하면 와이파이폰을 들고 있지 않고도 두손을 자유롭게 통화가 가능하다.
배터리는 셀방식으로 되어 있어 우선 커버를 내리고 배터리를 분리하도록 되어 있다.
와이파이폰에 들어있는 배터리는 3.7V로 휴대폰과 동일한 전압을 사용한다. 용량은 1200mAh로 보통 휴대폰의 일반형이 1000mAh이하이고 대용량이 1000mAh를 넘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대용량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무리가 없음을 알수 있다.
배터리 내부에는 와이파이폰의 정보가 담긴 스티커가 붙어 있다. 특히 무선접속이 필요한 제품이기 때문에 자신의 공유기에 맥어드레스 필터링이 설정되어 있다면 미리 등록해주어야 원활한 접속이 이루어진다.
본체외에 제공되는 구성물로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나 USB를 통한 충전을 할 수 있는 케이블과 가정용 충전기가 제공된다.
해외출시제품을 재빨리 출시하다보니 국내에 맞지 않는 아답타가 들어있다.
같이 제공되는 변환기를 이용하여 쉽게 충전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전체 보기 http://lanis.co.kr/bbs/tb.php/review/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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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