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프라임 에이원 AP250 외관과 기능편

분류없음 | 2006/09/25 17:34
Posted by 이지백곰


저번에 간단한 개봉기에 이어서 오늘은 사전의 외관과 기능편입니다.



저번에도 보셨듯히 기본제공 품목에 가죽 파우치가 제공되기 때문에 주위의 위험(?)으로부터 사전을 보호해줍니다. 아무래도 사전에 스크래치가 생기면 가슴이 찢어지겠죠? ^^;





그럼 외형편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전면은 푸른색으로 위쪽에 접히(?)는 부분에는 두산 에이원프로가 새겨져있고 아래쪽에는 다소 밋밋함을 방지해주는 프라임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제품의 폴더(?)를 열면 바로 전원이 켜지면서 닫기전에 떠있는 화면이 다시 뜨게 됩니다.


액정의 백라이트를 켰을 때 사진으로 푸른빛으로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적당한 밝기입니다.

기능은 프라임 영어사전을 시작으로 활용옥편까지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좌측 메뉴를 보면 사전 1, 사전 2뿐만아니라 부가기능까지 있어 본래의 목적인 사전은 물론 달력, 전자시계, 계산기, 스톱워치의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같은 경우는 공학용 계산기를 주로 쓰기때문에 만약 공학용 계산기 기능이 지원되었더라면 여러기기를 동시에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될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자판배열은 키보드의 배열과 동일하여 컴퓨터를 다루시는 분들이라면 쉽게 적응하실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연타(?)기능이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버튼을 누르고 다음 버튼을 바로 이어서 누를 경우 인식되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한글자씩 또박또박 적으면 인식이 잘됩니다. 그렇지만 전자사전 분당 500타-_- 이런 것이 아닌이상에 크게 문제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상단키배열은 우측에 전원버튼과 그옆으로 메뉴선택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화면상에서도 선택이 가능하지만 빠른 변경을 하려면 기능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중간에는 타이핑용 키들이 배열되어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설정버튼을 비롯하여 기능키가 배열되어 있습니다. 상단의 키는 화면의 메뉴에 대응되는 반면 사진속의 기능키는 메뉴에는 없는 다른 기능들입니다.



찾으려고 하는 단어를 정확하게 모를때면 범위가 넓어집니다. 그럴때 활용도가 아주 높은 흴키입니다. 마우스 휠돌리듯이 굴리면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4방향의 네비게이션버튼으로 상하좌우로 이동할 때 씁니다. 휠버튼과 조합을 한다면 더욱 빠른 찾기가 가능합니다.




전자사전의 뒷면에는 고정하기위한 고무 받침대와 오작동때를 대비한 리셋버튼이 있습니다.




배터리 덮개는 본체에 항상 붙어 있는 형태라 분실의 염려가 없습니다.




보통 핸드폰의 고리에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어떠한 용도인지 모르겠으나 액정닦는 것을 핸드폰고리에 달 듯이 달아놓으면 사전을 이용하면서 액정을 닦을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외관과 기능편이라 주로 외형소개와 간단한 기능을 소개하였습니다. 다음편인 다양한 기능의 활용사례에서는 더욱 자세한 기능소개와 활용사례에 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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