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두산 에이원 프라임 AP250체험단에 선정된 이지백곰(이지영)입니다.
앞으로 3주간 체험을 하면서 글을 올릴텐데 이번에는 제품을 받은 기념으로 간단한 개봉기를 올리려합니다.



체험할 제품이 들어있는 박스입니다. 박스는 개봉할 때 제일 즐겁습니다. ^^



박스의 우측 하단에는 체험제품인 두산에이원프라임의 특징을 아이콘화하여 나타내고 있습니다. 구입을 염두해두었다면 어떠한 기능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고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스 뒷면을 보면 16종에 달하는 사전이 AP250하나에 담겨 있자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역시 디지털세대는 16권이나 되는 사전을 단하나의 AP250을 들고다니면 해결됩니다.
종이를 넘기며 찾는 맛은 없겠지만 디지털 시대는 시간이 돈입니다.



과연 16종이나 되는 콘텐츠들을 다 쓸수나 있을런지......



박스를 열자마자 보이는건 바로 프라임 AP250의 구성품입니다. 그럼 하나하나 비교해가면서 빠진 것은 없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전자사전 본체와 보관케이스, 그리고 사용설명서, 충전기, 배터리2개
어라? 배터리가 2개입니다. 공지에서도 보셨듯이 충전중에는 사전을 쓸수 없기 때문에 하나를 더 추가해서 충전중에도 끊김(?)없는 사전이용이 가능하도록 해주었습니다.
넵~~ 공부는 삘 받았을 때 그대로 주욱~~~해야합니다. 멈추지 마세요.^^;



하나 충전할 때 하나는 전자사전의 밥이 되는겁니다. ^^; 그리고 충전기는 자동방전기능과 충전 완료시 멜로디가 나옵니다. 멜로디는 곰세 마리-_-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어디서 멜로디가 흘러나오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이제 전자사전을 볼 차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푸른색 계열을 좋아해서 아주 마음에 드네요. ^^ 그럼 살짝 열어 보겠습니다.



키 배열은 일반 키보드와 동일합니다. 눈에 익은 쉬프트키도 보이네요. 저는 주로 PDA에 사전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이용해왔기 때문에 적응이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전자사전의 액정부분을 완전히 제껴보니 약 160~170도 정도 기울어집니다. 핸드폰으로 말하면 프리스탑 폴더 구조로 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각도로 화면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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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지백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