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변기기정도를 넘어선 USB용품들...
USB메모리부터 프린터, 선풍기, 메모리 리더기 기타 USB 디바이스까지해서 대부분이 USB를 이용하지만 컴퓨터의 본체에 달린 USB는 한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전의 2개에서 늘어나서 최대 6~8개 달린 컴퓨터가 기본이지만 주렁주렁 달면 금방 가득찰뿐만아니라 USB메모리 같은 경우는 본체에 꼽을려면 힘든점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USB허브입니다. 허브의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번에는 성능보다는 디자인에 따른 편리성과 확장성을 위주로 허브 선택가이드 형식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위와 같이 다양한 허브가 존재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크게 유전원 / 무전원으로 나누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전원허브로 길이가 짧습니다. 그만큼 휴대성에 유리한 구조입니다. 요즘같이 노트북으로 이동성이 강조된 작업을 할 경우 큰 허브 보다는 작은 허브가 좋습니다.
선을 접어서 위 사진과 같이 본체에 부착가능하므로 보관도 편리합니다.
완전 펼쳐도 작은 크기라 노트북에 쓰기에 딱 적당합니다. 데스크탑과는 달리 노트북에는 2개정도의 USB포트밖에 없기 때문에 작은 크기로 2.0까지 지원하는 허브를 꼽아 포트를 늘릴수 있습니다.
엘레컴사의 제품으로 미니 사이즈의 허브와 비교해서 크기는 조금더 커지고 선의 길이는 길어진 형태입니다.
노트북은 물론 데스크탑의 뒷면의 포트에 꼽아서 좀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하얀색의 깨끗한 디자인역시 고급스러워보이는데 한몫해줍니다.

위 제품은 유전원허브 부분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많은 USB제품을 꼽다보면 위와같이 바로옆의 디바이스 때문에 설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난감합니다. 하지만...
문어발식의 4포트허브를 사용하면 어떨까요?
아무리 큰 장치를 꼽아도 넉넉한 공간덕분에 문제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무전원허브는 총 3가지 제품을 살펴보았습니다.
단순히 3가지만 살펴보았지만 그 쓰임새와 특징은 서로 다릅니다. 처음 살펴본 제품은 노트북에 가장 최적의 허브이고 두 번째는 데스크탑, 세 번째는 앞의 두 제품과는 약간 다른 형태로 노트북과 데스크탑에 모두 어울리는 형태로 단독으로 쓰기보다는 다른 허브와 연동하여 쓴다면 더욱 효과가 높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이제부터는 유전원 허브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보기엔 무전원허브와 동일하게 보이네요. 스파이어 제품은 아답타 있는 제품 없는 제품모두 허브 본체는 동일하게 생겼습니다.
한쪽에는 컴퓨터의 USB포트와 연결하는 단자가 있고
반대쪽에는 전원공급을 위한 단자가 있습니다. 크게 무전원 허브와 유전원허브의 차이점은 전력공급의 차이입니다.(당연한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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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4포트 유전원허브의 사용모습입니다. 하지만 USB무선랜의 경우 좀더 향상된 품질을 위해 세워놓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꼭 무선랜이 아니더라도 USB메모리나 리더기등은 세워서 쓰는게 좀더 편리할 것입니다.
동일하게 총 4개의 포트지만 위에 하나 그리고 옆면에 3개의 포트가 있습니다.
뒤에는 USB단자와 전원단자가 모여 있어 선정리하기도 편리하게 보입니다.
윗부분의 단자에는 뚜껑이 있어 먼지를 덮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4포트만으로도 부족한 분들도 있을겁니다. 그렇다고 허브에 허브를 주렁주렁 달 수도 없는 노릇
총 7포트를 자랑하는 벨킨의 허브입니다. 상단에 2개의 포트가 있고 뒷면에는 총 5개의 포트가 있습니다.
가운데가 비어있는데 동일제품을 하나더 구하여 두 제품을 포개어 놓으면 총 14포트의 어마어마한 확장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상단 4개 후면 10개의 포트로 이루어집니다.
학교에서 글을 쓰고 있어 두제품을 합체(?)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추후 갤러리를 통해 합체(?)한 모습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진행한 리뷰도 있는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벨킨 허브 리뷰] <-클릭
세상은 넓고 허브는 많습니다.^^ 그 수많은 허브들중 이번 저의 글이 허브선택에 있어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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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엘레콤허브 불 들어오는거 스캔샷 하나 부탁요 +_+ 왕 기대!
넹..